[지방교회]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1장 6절
이새가 다윗 왕을 낳았다.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자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다윗은 이새의 여덟 째 아들이었으며, 하나님께 선택되어 기름 부음을 받았다(삼상 16:10-13). 8이라는 수는 다윗과 그리스도의 관계가 부활 안에 있었음을 가리킨다. 더욱이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으며(삼상13:14),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의 왕국을 가져온 사람이었다. 다윗은 조상들 시대를 마감하고 왕들 시대를 열었다. 그는 두 시대의 경계표가 되었는데, 이것은 그가 그리스도와 긴밀히 연관되었기 때문이다. 밧세바는 이방인인 우리야의 아내였지만, 그녀의 남편이 전쟁에서 죽은 뒤에 다윗과 재혼했다(삼하11:26-27). 다윗은 우리야를 살해하고 밧세바를 취함으로 살인죄와 간음죄를 범했다. 그래서 1장 6절에는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자에게서’라고 말함으로 다윗의 죄를 강조했는데,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왕이신 구주로서 이방인뿐 아니라, 죄인들과도 관계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신언자 나단에게 책망을 받고 회개했으며(삼하12:1-12, 시51편),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셨다(삼하12:13). 회개한 후에 그는 솔로몬을 낳았다(삼하12:24).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WRITTEN BY
eman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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