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포이멘의 말씀과 각주




마 2장 11절
그들이 집에 들어가, 그 아기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에게 경배하고, 보물 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박사들이 그리스도께 드린 예물들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었다. 성경의 예표론에서 금은 신성한 본성을 상징한다. 이것은 아기 예수가 신성한 본성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유향은 부활의 향기를 상징한다. 천연적인 이해에 따르면 그분의 부활은 죽음 후에 왔을 뿐이다. 그러나 그분은 죽기 전에도 부활이셨다(11:15). 몰약은 죽음의 향기를 상징한다. 의심할 바 없이, 박사들이 이 예물들을 드린 것은 하나님의 영의 감동을 받아 행한 것으로서, 그리스도의 신성한 본성의 가치와 그분의 부활과 죽음의 소중함을 가리키는 것이다. 예수님의 전기인 사복음서에서는, 이 보물들로 상징된 것들이 그분의 일생 동안 내내 발견된다. 그분은 항상 부활의 생명을 사셨으며, 십자가의 죽음아래 사셨다. 더욱이 박사들이 드린 이 귀중한 보물들은 주님께서 유대에서 이집트로, 이집트에서 나사렛으로 여행하시는 데에 쓰이도록 제공되었을 것이다.


참고성경 :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회복역



WRITTEN BY
eman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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